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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기업이 앞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6일
도레이 첨단소재(주) 천만원, 구미차병원 560만원 성금 기탁
ⓒ 경북문화신문

지난 26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기 위한 사랑의 줄이 이어졌다.


도레이첨단소재(주)(사장 이영관) 이승운 상무와 이해수 노동조합위우원장이 구미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각종연금,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독거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무료급식, 목욕봉사,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 1사1촌 자매결연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쳐오면서 타 기업의 귀감이 됐다.


시민들의 건강지킴이센터로 ‘한마음봉사단’이라는 봉사단체를 중심으로 각종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의료봉사에 앞장서 온 구미차병원(원장 조수호)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싶다며 56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남유진 시장은 “매년 이웃돕기성금 기탁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사랑과 온정이 나눔문화 확산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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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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