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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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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소장 임은이)에 설을 앞두고 숙식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위문품이 이어졌다.
23일 범죄예방위원 김천구미지역협의회(회장 최호근)에서 설 합동 다례용으로 현금 450,000원, 국제라이온스협회356-E 경북지구 구미라이온스클럽(회장 김 태주)에서 양곡90Kg, 선산곱창20인분15kg. 김미정 신지스포츠 운영위원이 소고기 9Kg, 도래이첨단소재(주) 강창수 과장이 양곡150Kg를 각각 전달했다.
또 엄상용 구미칠곡 농협지점장이 사과 6Kg, 이규홍 조마농협 전무가 양곡80Kg,농협선물 5셋트,구미후드뱅크에서 빵5Kg,떡류6Kg,캔 음료수 30개 등 총 2백15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구미지소에서 설을 보내는 식구들에게 사회의 온정을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자로서 자립갱생을 위한 숙식제공,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본부와 전국 14개 지부와 센터 및 7개 지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