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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사회복귀 '할 수 있어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9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
ⓒ 경북문화신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소장 임은이)에 설을 앞두고 숙식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위문품이 이어졌다.



23일 범죄예방위원 김천구미지역협의회(회장 최호근)에서 설 합동 다례용으로 현금 450,000, 국제라이온스협회356-E 경북지구 구미라이온스클럽(회장 김 태주)에서 양곡90Kg, 선산곱창20인분15kg. 김미정 신지스포츠 운영위원이 소고기 9Kg, 도래이첨단소재() 강창수 과장이 양곡150Kg를 각각 전달했다.












  


또 엄상용 구미칠곡 농협지점장이 사과 6Kg, 이규홍 조마농협 전무가 양곡80Kg,농협선물 5셋트,구미후드뱅크에서 빵5Kg,떡류6Kg,캔 음료수 30개 등 총 215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구미지소에서 설을 보내는 식구들에게 사회의 온정을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자로서 자립갱생을 위한 숙식제공,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본부와 전국 14개 지부와 센터 및 7개 지소가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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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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