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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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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에서 음식점인 부자집 쌈밥을 경영하는 장선근(47세) 대표가 지난 27일 관내 환경미화원들을 초대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평소에도 장 대표는 매년 한 두 차레씩 환경미화원에게 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다. 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이날 점심을 제공해 준 장선근 대표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 제50회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청결하고 깨끗한 마을을 가꾸는데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