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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윤용희 회장이 21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지난 27일 열린 임시총회에 참석한 상공의원들은 윤 회장의 연임과 김종섭 동신종합유통 대표를 수석 부회장에, 코오롱 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 조권제 공장장, 유한킴벌리(주) 김천공장 최영찬 공장장, ㈜한독 김정호 대표이사, 벽진산업 이명자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상임의원에는 ㈜에스제이피 김국태 공장장, 유진제지 김은숙 대표, ㈜로윈 김재철 대표이사, 코오롱플라스틱(주) 김종문 공장장, ㈜조광 민상기 대표이사, 서진화섬 박상완 대표, ㈜성도 손병갑 대표이사, 코오롱글로텍(주)김천공장 오광현 공장장, 실리콘밸리(주) 윤경섭 대표이사,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 이대형 공장장, ㈜두산전자사업 김천공장 이종원 공장장, ㈜쌍금 정구홍 대표이사, ㈜LG화학 조영욱 공장장이 선출됐다. 한편, 감사에는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이덕우 지부장과 대구은행 김천지점 한규철 지점장이 선출됐다.
윤 회장은 “8여년의 세월동안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상공의원들의 사랑과 아낌없는 협조, 지원 그리고 충정어린 지도편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것이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생각하고 열성을 다해 지역 상공업발전과 상의의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