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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20대 윤용희 회장, 21대 연임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 윤용희 회장이 21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지난 27일 열린 임시총회에 참석한 상공의원들은 윤 회장의 연임과 김종섭 동신종합유통 대표를 수석 부회장에, 코오롱 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 조권제 공장장, 유한킴벌리(주) 김천공장 최영찬 공장장, ㈜한독 김정호 대표이사, 벽진산업 이명자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상임의원에는 ㈜에스제이피 김국태 공장장, 유진제지 김은숙 대표, ㈜로윈 김재철 대표이사, 코오롱플라스틱(주) 김종문 공장장, ㈜조광 민상기 대표이사, 서진화섬 박상완 대표, ㈜성도 손병갑 대표이사, 코오롱글로텍(주)김천공장 오광현 공장장, 실리콘밸리(주) 윤경섭 대표이사,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 이대형 공장장, ㈜두산전자사업 김천공장 이종원 공장장, ㈜쌍금 정구홍 대표이사, ㈜LG화학 조영욱 공장장이 선출됐다. 한편, 감사에는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이덕우 지부장과 대구은행 김천지점 한규철 지점장이 선출됐다.


윤 회장은 “8여년의 세월동안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상공의원들의 사랑과 아낌없는 협조, 지원 그리고 충정어린 지도편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것이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생각하고 열성을 다해 지역 상공업발전과 상의의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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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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