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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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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형사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구미경찰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이 같은 내용이 게재됐다.
사연인즉 지난 설 명절 갈 수 없는 고향을 그리며 구미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함께 합동 차례를 치룰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홍창기 형사와 구미경찰서에 대한 감사의 글이었다.
구미에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20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새롭게 정착한 구미에서 내 고향처럼 편안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 및 알선, 의료·법률 지원 등 다양한 정착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지난 2010년부터 추석과 설 명절에 합동차례비, 생활용품, 돼지고기, 쌀 등을 지원해 주고 있다.
홍형사 존경합니다
당신같은사람이 이시대 진정한 민중의지팡이입니다
02/01 08:55 삭제
네~저도 형사님이 하시는 선행을 보았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그들의 아픈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시는 분이였습니다..그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01/31 23: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