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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으뜸 중진금고 도약시키겠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1일
도 윤수 공단 새마을 금고 이사장 당선자
ⓒ 경북문화신문


 


 


“투명하고 혁신적인 경영과 함께 추진력 넘치는 리더쉽을 발휘해 회원 여러분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금고, 발생되는 이윤이 골고루 회원 여러분의 몫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하는 금고를 만들기 위해 이 한몸 바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난 1월 21일 실시한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은 도윤수 공단 새마을 금고 이사장 (53)당선자는 구미지역 최연소 이사장이라는 또 다른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그만큼 패기와 추진력에 대한 의지가 남달랐다..


18년 전인 지난 1994년 공단새마을 금고 감사를 거쳐 2004년부터 부이사장을 지낼 만큼 금고에 남다른 애정과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도 이사장 당선자는 특히 자연보호 협의회, 공단동체육회, 공단동 새마을협의회, 노인후원회, 구미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구미경찰서 선도위원회, 구미경찰서 범죄 피해자 보호 협의회, 동북아 청소년 협의회는 물론 체육 및 봉사단체 활동 등을 통해 사랑의 공동체 구현을 위해 앞장서 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공단 새마을 금고를 꾸려나갈 도 이사장 당선자에게 거는 회원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도 이사장 당선자는 일단 공단새마을 금고의 현 위치를 냉철하게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다. 1983년 창립, 2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이 걸음마 단계이고, 구미시 19개 새마을 금고 중 자산이 제일 저조하다는 것이 도 이사장 당선자의 판단이다.


따라서 도 이사장 당선자는 구미시 첫 관문 금고인 공단 새마을 금고를 선진 종합 금융으로 발전시켜 구미에서 으뜸가는 중진 금고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투명한 경영, 합리적이고 신뢰받는 경영을 구사해 나가겠다는 경영철학을 밝혔다.


이를 위해 임직원은 물론 대의원과 소통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상례화 하고,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단합 대회 및 친목도모와 세 확장을 위한 각종단체 발족,새마을 금고 1인1통장 갖기 운동 적극 전개를 통해 금고자산을 획기적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도 이사장 당선자는 “ 공단새마을 금고와 함께 해온 20여년의 경험과 업무처리 능력, 인적네트워크와 금고발전에 대한 열정을 더해 새마을 금고를 으뜸 선진 금융기관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학/경력>


▷경북과학 기술대학교 졸업 ▷한국통신(KT)21년 근무 ▷전 공단새마을 금고 감사▷전 자연 호 구미시 협의회 회장▷전 구미시 공단동 체육회 부회장▷전 구미시 공단동 새마을 협의회 지도자▷전 구미시 한나라당 중앙위원 ▷전 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 ▷전 구미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 부위원장 ▷전 구미경찰서 범죄피해자 보호 협의회 위원 ▷전 (사) 그린 패밀리 운동연합 구미지부 이사▷ 전 (사) 구미 동북아 청소년 협의회 부회장 ▷전 구미시 라이온스 회장▷▷현 구미시 사격연맹 이사 ▷현 구미시 국제 친선연합회 이사 ▷현 금오공대 최고경영자 과정 17기 회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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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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