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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본 궤도 진입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1일
2월초 기본계획수립승인, 7월 공사착공
ⓒ 경북문화신문

2012년 구미시 선산읍민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이다.


지난 2008년, 선산읍이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당시.지방소도읍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선산읍뿐만 아니라 구미시 전역은 축제 분위기 였다.


하지만 현실은 호사다마.


착공에 들어가려던 2010년, 소관업무가 행안부로부터 농수산식품부로 이관되면서 사업이 지체됐고 이관에 따른 사업 목적 변경으로 대상에서 제외됐던 시장상인들의 반발, 사업선정의 불협화 등으로 물거품이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주민들의 우려를 낳았다.


이러한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2월 선산읍발전협의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기관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추진위는 주민설명회, 현장토론회 등 5차례에 걸친 릴레이회의 끝에 사업 대상을 선정, 정상 궤도에 올렸다.


사업 선정 당시 주변 뒷골 체육시설 조성지의 체육공원과 선비공원 조성에 73억원을 투입키로 한 추진위는 주차장 부족으로 민원인들의 주차불편을 야기해 온 읍사무소 주차장 확보와 동부리, 완전리 어린이 공원 조성, 낙람루 주변 경관정비에 우선 투자해 선결사업 진행 후 남는 여유 사업비만을 투입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ᆞ협의했다.


이미 국비 21억과 도비 2억7천만원, 시비 6억3천만원 총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구미시도 오는 2월 초순경부터 농수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요청을 할 계획으로 승인이 완료되면 6월 실시설계 및 시행계획수립과 함께 7월부터 착공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비도 올해부터 19억5천만원, 2013년 35억원, 2014년 15억5천만원이 연차별로 투입돼 2014년에는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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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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