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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라이온스 사랑도 제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2일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위한 성금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제일라이온스(회장 여웅현)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다섯 살 난 어린 아이의 치료를 위해 100만원을 쾌척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는 '길랑바레증후군'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다.


길랑바레증후군은 원인 모를 균에 의하여 급성으로 말초신경, 척수, 뇌신경 등의 파괴로 마비가 발생하는 신경 질환으로 흔히 사지, 몸통, 호흡기, 심지어 인후와 안면 근육까지 침범하여 근육이 마비되는 질환으로 현재 아이는 하반신 마비증상으로 인한 보행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더욱 안타까운 건 아이가 현재 조부모님에 의해서 양육되고 있는 점이다.


부모는 고등학교 시절, 희영이를 낳았으며 특별한 직업 없이 현재 별거중이며 조부모 역시 식당에서 일하며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이러한 사정을 접한 구미제일라이온스클럽은 보행훈련에 필요한 후방워커(이동보조기기)를 지원하고자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여웅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는 라이온스의 사명”이라며“작은 도움이 아이의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협약을 체결한 순천향병원과 구미제일라이온스는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사회 구현을 목표로 합동의료봉사 및 지속적인 환자 치료비 후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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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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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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