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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삼일장학문화상 시상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2일
문화상 9명, 구미 초등생 91명 장학금 수여
ⓒ 경북문화신문

2012년 삼일장학문화상 시상식이 2일 구미시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문화부문에 김교승(문화공로), 조정제(모범교육자), 김한효(애향봉사), 김광일(노력봉사), 봉기섭(봉사), 박영숙(봉사), 신송근(봉사), 문동환(애향봉사), 현일콘서트콰이어합창단(예술부문) 등 9명(단체)이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상금 100만원(예술부문은 200만원)을 받았다.












 


또 91명의 구미지역 초등학생에게 각각 장학금 30만원과 부상을 수여했으며 김천시 인재양성재단과 김천고등학교 송설장학재단에 각각 1천만원을 기탁했다.


삼일장학문화재단은 2010년 구미시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김한섭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과 주위 사람들이 모르게 선행을 하는 사람들, 타의 모범이 되는 사람을 계속 발굴, 수상해 밝은 지역사회 건설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한섭 이사장


재단법인 삼일장학문화재단은 忠孝烈禮仁義를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수한 학생과 생활주변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을 선발, 시상 격려하여 국민정신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1991년 설립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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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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