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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회의원, 과학기술계로부터 총선추천 받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국회의원이 대구경북과학기술연합회로부터 대한변리사회 등 전국 22개 과학기술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연합에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후보로 추천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합회측에 따르면 "매년 국회를 통과하는 예산의 3분의 1이 과학기술과 관련된 예산임에도 이를 심사하는 국회의원들은 비과학계출신 의원들“이라면서 "이공계 출신을 국회로 보내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국가과학정책 수립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추천이유를 밝히고, 지난주 전국 지역별 이공계 후보자 추천을 받았다.


경북대 수학과 출신인 이철우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등 당내 21명의 이공계 출신 의원들과 정례모임(회장 서상기)을 가져왔고, 국회 전반기 2년간 교육과학기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공계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해 왔다.


이러한 활동경력을 토대로 대구경북과학기술연합회가 이 의원을 추천했으며, 대연합측이 22개 단체로부터 추천된 인사들을 정당별로 분류해 각 당에 추천하게 되는데, 대구․경북출신 현역의원 가운데는 대구의 서상기 의원, 경북의 이철우 의원 등 두 명만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4-5명 정도의 예비후보도 함께 추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철우 의원은 “과학기술의 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과학기술 전문성이 요구되는 국회 심의예산은 무려 100조원에 달하지만 이를 심의해야 할 국회의원 중 이공계 출신은 전체의원의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과학기술단체가 시대적 요청과 국민적 여망을 담아 이공계 출신을 추천, 과학기술계 인사들이 국회에 진입할 수 있는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총선 공천심사에서 이공계 인사들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이공계 출신 정치신인들에게 2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한 바 있어, 이번 추천이 공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이 19대총선 공추위 구성에서 박승오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를 위원으로 선임한 것도 이공계출신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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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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