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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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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2일 구미지사 회의실에서 내고향 지킴이 지역총회를 가졌다.
내 고향 지킴이는 내 고향 주변의 4대강 살리기 농업분야 사업지구에서 시설물의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와 내 고향의 환경개선, 봉사, 재난활동에 스스로 참여하는 비영리 활동단체이다.
구미지역에서는 총 46명의 지킴이 단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총회는 내고향 지킴이수첩전달과 함께 2012년 활동계획에 대한 건의 및 의견교환에 이어 구미지역 지킴이 대표를 선출했다.
또 환경정화, 시설 및 농정모니터링 지킴이 활동 동기부여방안 지역 연대강화, 봉사활동 등 4가지 토의주제로 토의를 나눴다.
최병표 지사장은 “내고향 지킴이 대표들이 주민들의 건의사항들을 적극 반영토록 건의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