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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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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대구시 달성군 정월 대보름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근주 중 지역구 출마여부와 비례대표 신청 등을 포함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동행한 기자들과의 일문 일답을 통해 충선 불출마와 관련해서는 지역구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고, 이를 존중해 출마여부를 결정하겠다면서 비례대표 신청 여부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출마 여부에 대한 고심을 하게 된 배경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당 쇄신과 성공적인 총선 실시등을 감안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금주 중 박 비대위원장은 지역구 출마 및 불출마, 비례대표 신청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성공적인 총선실시와 당 쇄신, 12월 대선등 산적한 사안과 정치일정으로 미루어 지역구에 출마할 가능성은 적다는 것이 정계의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