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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 안녕기원 지산동 장승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6일
동장 강종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 장승제가 5일 지산동 관문에 위치한 소공원에서 열렸다.


임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들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행사에는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정하영 구미시의원, 지산동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산동 장승제는 33번 국도가 4차선으로 확장되면서 2003년 10월에 지산동의 관문인 삽지 소공원에 청년회에서 표지석을 세우고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옮겨와 제를 모시기 시작했다.


이어 2010년 새 장승으로 교체 하고 2011년부터 장승제의 명칭을 지산동 장승기원제로 변경했다.


지산동은 샛강생태공원과 우리민족의 전통농요인 경상북도무형문화제 제27호인 발갱이들소리 등 전통문화를 전승 보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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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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