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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의 힘, 경북도의 가치. 경북인터넷 뉴스 개국 6주년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6일
2월 10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30분
ⓒ 경북문화신문

경북인의 힘, 경북도의 가치를 내세우며 365일 빠른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경북인터넷 뉴스가 10일 개국 6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경북지역 대표적 인터넷 언론인 경북인터넷 뉴스는 <긍정적인 시각과 비판적인 시각이 조화를 이루는 치열한 보도 기능을 통한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6년 전 개국했다.


당시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인터넷 언론에 많은 사람들은 우려를 나타냈지만 “이제는 인터넷 언론의 시대”라는 최현영 대표의 강한 자신과 추진력은 6년 후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나침반을 제공하며 자신의 말을 현실로 입증했다.


그 결과 2012년 2월6일 현재 방문 수 5천8백5십만명, 일일 방문 수 3만명 시대를 열며 경북지역의 대표적인 인터넷 매체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속보, 분석 및 비판, 대안 제시 등 다방면에서 지역의 인터넷 매체를 선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2006년 '경북인의 힘, 경상북도의 가치'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경북인터넷 뉴스가 네티즌 여러분의 힘으로 척박한 환경을 개척해 온지 어느새 6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최 대표는 "많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늘 격려와 성원은 보내 주신 네티즌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에게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는 감회를 밝혔다.


2010년 1월 12일 지역 인터넷 언론사로서는 처음으로 한국 ABC 협회에 가입했다.


 


<창간 6주년 기념식>


▷일시/ 2월 10일(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30분


▷장소/ 구미시 송정동 447-2 거송빌딩 3층 경북인터넷 뉴스 당사


▷연락처/ 010-8539-9472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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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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