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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불출마 선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7일
대구▪경북 지역에 물갈이 바람 거세질 듯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역구에 출마하기 않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1977년 IMF 사태 당시 저를 정치에 입문하게 해준 정치적 고향인 달성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생각할 때 곁을 떠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면서도 “ 당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고, 또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당과 우리 정치를 위해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 될지 선택을 놓고 많은 고민을 해 온 끝에 더 큰 정치에 몸을 던지기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비례대표 출마와 관련해서는 “ 당과 상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위원장의 지역구 불출마 이유로 당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고, 살신성인의 자세로 당을 일으키고 동시에 더 큰 정치를 하겠다고 천명한 점은 시사해 주는 바가 큰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중진의원들에게는 개인보다는 당을 위해 살신성인해 달라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지고 있어 대구▪경북권의 현역 물갈이 폭이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정치권은 해석하고 있다.



따라서  공천위에 더욱 큰 힘이 실리고 동시에 영남권 고령, 다선의원들을 중심으로 살신성인을 위한 불출마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회견 요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ㅇ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기로 오늘 결정을 했다. 1997년 IMF 사태를 맞아서 저를 정치에 입문하게 해준, 저의 정치적 고향이 달성군이다.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이 성원해주시고 보살펴주신 달성군민 여러분의 곁을 떠난다는 것이 저에겐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하지만, 당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아서, 또 제가 이 시기에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서 앞으로 당과 우리 정치를 위해서 이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 될지 선택을 놓고 많은 고민을 해왔다. 지역구민 여러분께서 지역구를 넘어서 더 큰 정치에 헌신하라고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지역구민 여러분의 뜻에 따라서 더 큰 정치에 몸을 던지기로 결단을 내렸다. 앞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비례대표 출마와 관련해서는 당과 상의를 하겠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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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의원
언감생시인줄 아시고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헌신하시죠!
쇄신이 필요한 새누리당인데 식상한 중진의원나리 이제 용퇴만이 여생을 아름답게 만든다는걸 아셔야죠! 욕심이 화를 부르죠!!!
02/08 10: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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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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