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 미래인재 양성 위한 든든한 후원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7일
재단법인 지산장학회 2012년 장학금 전달식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지산장학회가 구미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7일 오성상호저축은행 5층 강당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구미지역 초등학교 13개교 14명, 중학교 6개교 6명, 고등학교 2개교 2명이 각각 30만원, 50만원, 15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지산장학회는 설립자인 고 문대식 회장의 아호로 1975년 오성장학회로 출발했다.


이어 1992년 지산장학회로 명칭을 변경한 후 정식 재단을 설립했다.


이를 계기로 생활이 어려운 관내 20개교 20여명의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해 오던 장학금을 22개교 28명으로 확대한 후 매년 30-4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 지난 해 지역대학인 금오공과대학교에도 1천5백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명실상부 구미 미래인재 양성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문정환 이사장




문정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지산 장학회는 장학회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1975년 전임 문대식 이사장의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이라는 경영철학에 의해 시작된 오랜 전통 장학회”라며 학생들에게 두 가지를 당부했다.


“항해하는 선박이 목적지가 없다면 망망대해에서 방황할 것”이라며 “목표를 분명히 세워야 한다.”는 문 이사장은 이어 “정성을 다하고 참되며 현재 위치에서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뼈를 깎는 자기 인내와 치열함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대 공학계열에 합격한 구미고 정홍연 학생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서울대에 합격한 비법을 전수했다.












  












  












  












  












  












 












  












  












 












  


<사정상 장학금을 받은 모든 학생들의 사진을 올리지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강명구 의원 기자회견, ˝정부 수소발전 시장 축소 재검토해야˝..
경북도, `민선 9기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
˝1학년, 100일 동안 정말 잘했어!˝ 구미신당초, 꿈이 자라는 백일 성장 파티 열어..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