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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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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1일부터 김천시 전역에서 시내버스를 갈아 탈 때 1회에 한해 요금을 받지 않는 ‘무료 환승제’가 시행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의 편익을 위해 환승후 1시간(읍면지역 1시간 30분)이내에 다른 노선버스 이용시 요금의 추가 부담없이 1회에 한해 무료로 승차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무료환승은 구미와 성주버스를 제외한 김천지역 대한교통(일반, 좌석)시내버스 승강장에서 가능하며, 반드시 교통카드를 이용해야 하고 카드 하나로 여러명 탑승시 카드 소지자만 환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