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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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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의 3단계 맞춤형 창업지원 체계가 취업 역량 분야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7일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11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이같이 선정된 3단계 맞춤형 창업지원 체계는 미래를 대비한 준비된 창업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업동아리를 발굴․지원․육성하여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창업지원 시스템
창업준비단계 프로그램 - 창업실행단계 지원 프로그램 - 성장촉진 단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 단계별 세부프로그램 중 창업준비 단계 프로그램의 하나인 EnBiz(Engineer and Business Pre-CEO Track) 창업트랙의 경우, 지난 2011학년도 2학기부터 정규 창업교육과정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에게 공학과 비즈니스를 융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해 개최된 2011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는 교육 인프라, 취업 역량, 학생 역량 분야로 나뉘어 공모했으며, 최우수 2개 대학, 우수 5개 대학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