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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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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성광통신 신입사원들과 삼성한마음주부봉사단은 6일,7일 이틀간 도개면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쉼터 외벽을 도색 작업을 실시했다.
신입사원들 50여명과 삼성한마음주부봉사단 4명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을 합쳐 밝은 색상과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쉼터의 낡은 외벽을 밝고 따뜻하게 꾸몄다.
사랑의 쉼터 이옥희 원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벽화를 그려주신 (주)삼성광통신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성의에 감사하다.”며“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지적장애인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