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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방통대인의 아름다운 손길로 사회복지에 동참합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9일
강용석 국립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생
ⓒ 경북문화신문

현재는 과거에 비해 생활이 많이 나아졌지만,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노 기업인의 말처럼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생활이 어렵거나 직접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의 장학기금을 마련하여 그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더욱 삶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 법우회와 한국방송통신대학 장학회는 전국에 있는 E마트에 불우이웃 돕기 및 한국방송통신대학장학회 기금을 마련키 위해 관련 협조문을 발송하고 마일리지적립과 영수증함을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특별시 4곳(목동점, 역삼점, 왕십리점, 월계점) 경기도 3곳(동백점, 구성점, 부천점) 인천광역시(연수점) 제주도(신제주점) 대구광역시(성서점) 경남 2곳(진주점,통영점) 경북 4곳(구미시 소재 광평점, 동구미점, 김천시 소재 김천점, 경산시 소재 경산점)에 방송통신대학장학회명의의 영수증 적립함을 설치하였으며 점진적으로 전국의 대형마트에 장학회 영수증함을 설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은 진정 아름다운 실천이며 방통대의 위상을 드높이는 일을 될 것입니다.


방통대인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와 아름다운 손길로 사회복지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부러 물건을 사러 E마트에 가실 필요는 없으며, E마트에 물품을 구매한 후 버려지는 영수증을 고객센타 또는 지역단체 마일리지 무인적립기를 이용하여 적립하여 주시면 비록 작지만 거대한 공익사업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한 학생증겸용카드로 대학발전기금으로 적립되는 제도도 있지만, 학생증겸용카드 사용 후 영수증에 대하여도 동일하게 0.5%가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738번지에 사무실을 두고 전국각지에 홍보를 하고 있으며, 모든 분들의 홍보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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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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