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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영업시간 조례 조속 제정 촉구, 신규 대형마트 김천입점 강력반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김천시민의 모임
ⓒ 경북문화신문

 


가칭, 대형마트 영업시간 축소 조례 조속 제정 및 새로운 대형마트의 김천 입점 강력반대 촉구를 위한 김천시민의 모임(이사 김천시민의 모임)이 대형마트 영업시간 조례의 조속한 제정과 새로운 대형마트의 김천입점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김천시민의 모임은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달 18일 개정된 유통산업 발전법에 따라 2월 7일 전주시 의회가 대형마트의 월 2회 일요일 휴무와 영업시간 제한 조례의결했고, 인근 구미시 역시 같은 맥락에서 조례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고, 회기를 연장해서라도 실천 로드맵을 내어 놓는 것이 지역민의 대표자인 김천시의회가 해야 할 가장 큰 책무라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구 농업기술센터에 새로운 대형 마트의 건설승인 요청이 지난 달 시청에 접수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한 채 시민의 의견을 묻거나 의사를 밝히지도 못한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와 시의 행위에 대해서도 따가운 시민의 질책을 피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시민의 모임은 또 " 시민모두가 한 마음이 되고 국회의원, 시장 및 시청 공무원, 시, 도의원, 가릴 것 없이 반대의 반열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법의 잣대를 핑계되면서, 개인의 영달에 지장이 있을지를 염려해 건축을 승인한다거나 이로 인해 대형 마트가 김천에 입점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면 조선조 말 나라를 팔아먹은 5적처럼 김천의 오적이 될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시민의 모임은 특히 " 총선에 나서는 입후보자는 분명하게 대형 마트 입점을 반대하고 이를 막아내겠고 약속해야 하고, 김천시장은 대형마트 입점의 근거를 제공한 부지매각에서 대상자에 대한 철저하지 못한 정보로 인해 문제가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어떤 경우라도 건축을 허가해 김천시민의 마음과 반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또 " 김천시의회는 당장 시일 내에 대형마트 규제에 관한 조례에 대한 로드맵을 밝히고 대형마트 입점의 근거를 제공한 부지매각 승인에서의 철저하지 못했던 감시, 감독을 시민들에게 사죄하면서 기필코 입점을 막기 위한 노력에 힘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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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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