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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학교 폭력 근절 간담회 가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10일 4층 금오마루에서 교육청, 구미시청, 중․고등학교 48개교의 학생부장교사, 학교운영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녹색어머니회, 포순이봉사단, 아동안전지킴이, 배움터지킴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학교-시청-경찰 관계자가 모두 참석해 최근 발생한 구미지역의 학교폭력 실태를 발표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한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교사, 지자체, 교육청, 경찰관계자들이 허심탄회한 토론의 장을 마련, 학생들의 폭력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눳다. 또 자유토론시간에는 각자 다른 견해 차이를 보이며 학교폭력과 관련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모 중학교 교사는 "학생들이 건전하고 즐겁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달라"고 주문했다.


모 한 학부모는 또" 지금까지 많은 대책들이 나온 만큼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해 근본적으로 학교폭력이 해결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이현희 서장은 “모두가 하나의 마음이 돼 각 분야에서 학교폭력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경찰에서도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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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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