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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SSM 지방중소도시 신규진출 5년간 금지 방안 추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3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 '최대 4일까지 강제 휴무일 확대 지정도 검토
ⓒ 경북문화신문

 


13일 열린 내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심각한 과제 중의 하나가 바로 양극화와 불균형의 심화라고 지적하고, 대형유통업체의 골목상권 잠식도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박위원장은 특히 대기업이나 대형유통업체들이 과도하게 사업을 확장함으로써 골목 상인들의 생존을 위협받고 있고, 이는 서민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면서 이런 위협으로부터 보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위원장은 또 이를 감안, 당에서는 골목상권이 다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정치쇄신 분과위에서 결정을 했다면서 그 동안 우리 비대위에서는 소상공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카드수수료율 인하를 위한 확실한 대책을 이미 마련했고, 또 하나의 숙원인 골목상권 보호대책까지 마련,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의 골목상권 보호대책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SSM(기업형 슈퍼마켓)의 지방 중소도시 신규 진출을 5년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중소도시의 인구 기준으로는 30만명이 검토되고 있어 구미시가 포함된다.


.또 중소도시에 진입한 대형유통사에 대해서는 최근 도입된 `심야 영업(오전 0~8시) 제한조치' 적용을 장려하고 지방자치단체 결정에 따라 월 최대 4일까지 강제휴무일을 정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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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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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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