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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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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제9대 신임회장으로 이윤희 아이코리아 김천시지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10일, 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 별관 2층 회의실에서는 협의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 실적 보고와 2012년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윤희 신임회장은 “부족하지만 회원들과 힘을 합쳐 여성들의 권익향상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 하겠다”며 “김천시 여성들의 사회 참여에 적극 노력하고 여성단체 회원간 화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옥혜 전임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임기동안 해외아동 구호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을 시행하면서 적극적인 협조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신임회장을 도와 김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더 발전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윤희 신임회장과 9대 여협을 이끌어갈 부회장으로 손정자(적십자 김천지구 협의회장)와 감사 이원영(김천경찰서 전의경 어머니회장), 유정숙(김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이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