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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김천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3일
2월13일부터 17일가지 5일간 대상자 평가 실시
ⓒ 경북문화신문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김천보건소 1층에서는 <2012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 평가>가 실시된다.


사전 접수에 의해 선정된 18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는 소득기준과 빈혈, 저체중과 같은 영양위험요인에 대해 평가 받게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동안 보충영양식품과 개별영양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측면의 위험 집단인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불량한 영양섭취상태의 개선을 위해 가구별 최저생계비 대비 200%미만인 가구에 대해 영양교육과 대상자별 보충영양식품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김천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450여명에 혜택이 주어졌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빈혈유병률과 영유아의 저체중 비율이 감소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수혜자들의 만족도 역시 지난 2010년 81.05%에서 2011년 86.39%로 매년 상승하고 있어 인기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사업 활성화를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들의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생활 실천으로 아이 낳기 좋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420-8044.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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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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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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