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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 참가자 모집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3일
2월 29일가지 100명 선착순 마감
ⓒ 경북문화신문

오는 3월부터 김천시 자전거 연합회가 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특수사업, <생황 속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이 전개된다.


자전거 마일리지란 자동차를 대신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생활 속에서 이용하고 이용한 거리를 측정해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합 관리하는 녹색 실천 운동이다.


참가신청은 자전거를 소유한 김천시민이면 누가나 가능하며 100명에 한해 선착순 마감된다.


접수방법은 시 홈페이지(www.gim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전자우편(ksy2196@invil.org)또는 FAX(420-6059)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시내 접수창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 대상자에 선정되면 월1회 지정된 날짜(매월20일)
에 ‘녹색 김천 자전거 마일리지’ 누적 기록 통보서를 작성해 전자우편(ksy2196@invil.org)으로 전송하고 전송된 누적 기록은 10월 중 최종 집계해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 우수 참가자를 선정,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특히 학생부(초ᆞ중ᆞ고), 일반부(남), 일반부(여)로 구분해 각 부분별 최우수 참가자에게는 40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우수 20만원 상당 자전거, 노력상 10만원 상당 자전거 용품, 장려상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 총 21명에게 상품이 주어진다.


 


▲접수창구 현황


제1창구 - 꾸러기 삼천리 자전거(부곡동 412-12) 전화 430-0209


▷ 제2창구 - 정으로 달리는 자전거(신음동 1036-5) 전화 437-3840


전자우편(ksy2196@invil.org) 또는 FAX : 420-6059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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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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