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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사업설명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3일
공동주택 단지별 온실 가스감축 프로그램
ⓒ 경북문화신문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사업설명회가 10일 농산물도매시장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사업은 2011년 도내 최초로 구미시에서 시행한 공동주택 단지별 온실 스감축 프로그램으로, 개인 또는 단체가 직·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를 가정에서의 전원플러그 뽑기, 세탁물 모아서 하기, 백열등을 절전형 형광등으로 교체, 월1회 전 가구 소등하기 등 작은 녹색생활실천을 통해 에너지절감을 유도하고 비 산업 부문에서의 자발적인 온실가스감축 활동을 확산시켜 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관내 2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입주민대표자, 읍면동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 사업설명회는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제로도시 조성을 위해 구미시가 2020년까지 추진할 녹색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영상물 상영, 2012 탄소포인트제 운영 계획, 2011년도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추진실적 및 성과, 2012년도 사업개요·공모접수․평가 및 시상계획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6일까지 관내 200세대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2012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공모사업 참여신청서와 단지별 기후변화테마사업 추진계획을 접수하고, 참여아파트에 대해서는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녹색생활실천교육, 그린리더 발굴 및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 등을 통해 에너지절감 방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4월에서 10월말까지 전기·수도 에너지절약을 통한 온실가스감축, 탄소포인트제 개별세대 가입확산, 기후변화테마사업 발굴, 녹색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어 11월말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아파트 4개소에 대해 표창하고 그린아파트인증현판 수여 및 에너지절약 사업으로 700세대이상 1개소 1,000만원, 300~700세대미만 2개소 각600만원, 200~300세대미만 1개소 500만원을 아파트 세대규모별로 차등 지원 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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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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