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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건 복지 정책 대책마련 요구 및 대안 제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4일
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 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구자근 의원이 13일 열린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최근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폭력, 출산 장려,차상위 계층, 청소년 공부방 운영 등과 관련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보건복지여성국 업무보고에서 구의원은 연간 4억원의 산부인과 운영비 대비‘가가호호 행복이동병원’에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될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에는 시범실시 하고 ,성과를 보아가면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인력선발에도 신중을 기울여 적정한 인력이 고용될 수 있도록 엄격한 심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비정규학교에 대한 감사결과 도 보조금의 사용용도를 너무 엄격히 제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제도를 개선하도록 요구하는 한편 야간에 운영하는 약국을 개설 운영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구의원은 청소년 학교폭력, 청소년범죄 피해학생들에 대한 예방및 지원대책과 관련 피해 청소년을 지원하는 시설을 도내 권역별로 추가 설치하고, 피해 여학생에 대해서는 여성부서에서 업무를 전담토록 촉구했다.


또 출산장려를 위해 보건복지정책의 방향전환이 필요성을 역설한 구의원은 선진국의 출산장려정책 등을 벤치마킹해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고, 노인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과 양성평등을 위한 시책개발을 요구했다.


장기노인요양시설과 관련해서도 구의원은 현재 정원을 못 채우는 상황에서 추가로 노인요양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예산낭비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울이라고 요구했다.


구의원은 또 보건 정책과 관련 공중보건의사가 시군에 충분히 배치될 수 있도록 인력을 확보하고, 독감예방접종약을 사전에 확보하는 한편 노인틀니 지원대책과 먹다남은 의약품에 대한 수거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차상위계층에게 자활의지와 지원대책을 충분히 제공해 다시 기초생활수급자로 하향 지정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요구한 구의원은 또 복지예산을 선심성, 홍보성 예산으로 사용하지 말고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


경북행복재단과 관련 구의원은 특히 조속한 시일내에 ‘경북형 복지모델개발’을 완료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고, 노인복지법이 정한 전문직을 노인 전문 간호 센터장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이동병원에 대한 운영상 문제점이 예상되기 때문에 신중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청소년공부방 운영과 관련해서도 구의원은 국비지원이 중단된 사유를 묻고, 사교육비 경감, 청소년비행방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공부방에 대한 지원을 요구하는 한편 참전용사에 대한 명예수당의 증액을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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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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