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몽골, 네팔 국회의원, 공무원, 언론인, 교수 등 사회지도계층 및 새마을관계자 25명이 새마을 국제화 교육을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
2월 13일 부터 21일 까지 9박 10일간 실시되는 교육은 경운대학교 새마을연구소(원장 최진근)가 위탁.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이론교육으로 새마을정신이념 및 대한민국의 현재가 있도록 한 새마을운동 추진과정을 특강과 새마을지도자들로부터 경험담을, 농촌체험으로 고아읍에서 1일 비닐하우스 및 축사 등을 방문, 한국문화체험, 구미투어는 구미시청, 박정희대통령생가, 경북도새마을역사관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의 중심지인 구미의 현주소를 확인 한 후 경주 박물관, 불국사 등 한국문화탐방을 추진한다.
또 소득증대방안, 생활환경개선방안, 의식개혁 등 3가지 과제를 가지고 분임토의 및 워크숍으로 Action Plan을 도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