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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미래 인재 양성위해 이어진 장학금 전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5일
종교계, 금융계, 봉사단체, 기업 공무원 등 14일 총 2300만원 기탁

지역 종교계, 금융계, 봉사단체, 기업, 공무원들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총 2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14일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한 기관단채는 아도모례원 조실불심대종사(도문스님), 대구은행, 느티나무봉사단, 거의2동 주민대표, 광평경로당, 명진수산 대표, 천우건축 대표, 지산샛강살리기추진위원회,원평1동 직원대표, 구미특송물류 대표 등 공무원 등이다.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이었던 용성스님이 신라에 불교를 전한 성지로 신라불교초천법륜성지로 잘 가꾸라는 유훈에 남기기도 한 아도모례원 조실불심대종사 도문스님은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대구은행(경북중부본부장 임환오)은 지난해에 이어 경북특화상품의 판매수익금 1,450만원을, 광평경로당(회장 이방기)은 2011년 1년 동안 어르신 공동작업장으로 땅콩과 고구마 5,000여㎡을 사랑과 정성으로 심고 가꾼 영농작물 판매수익금 100만원을 자라나는 학생들의 교육에 실어 달라며 기탁했다.












 


구미의 대표적 친환경 생태지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지산샛강’의 친환경 생태지역 보존을 위해 2001년 8월 구성된 지산샛강추진위원회(위원장 이수일)는 샛강에서 채취한 연근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지산동에서 명진수산을 운영하고 있는 손광용 대표가 100만원, 천우건축 김경태 대표가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 밖에도 원평1동 주민센터(동장 최용두)직원들이 시정추진에 따른 성과 시상금 100만원을, 구미특송물류 김종걸 대표가 경영수익금 100만원, 김정무 전)구미문화원 양포분원장과 김병식 양포동통장협의회장이 장학기금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특히 2006년 구미시청 간부공무원들의 부인으로 구성된 느티나무봉사단(회장 최승복)에서 2010년 이후 매년 회비 적립금 200만원을 기탁해 속 깊은 어머니의 마음을 더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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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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