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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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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15일 제2회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문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직지사 대웅전(보물 제1576호)외 10곳의 목조문화재에 대해 건축, 소방, 가스, 전기시설물 안전점검과 산불예방 실태점검, 문화재안전경비 인력의 복무점검을 실시해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했다.
한편 시는 중요지정 목조문화재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불의의 화재로부터 문화재 보호 및 초기 진화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2회(봄, 가을) 목조문화재 소방시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