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외식업 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가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 서비스를 결의했다.
15일 GM웨딩에서 열린 2012년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제50회 도민체전 선수단 및 임원, 방문객들의 청결! 위생!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겠다는 일반음식점 업주들의 결의를 담은 도민체전 성공개최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 남은 음식 제로운동 실천 결의문 채택, 식품위생 유공자에 대한 표창, 장학금 수여도 이어졌다.
외식업 구미시지부는 시민영양과 보건 향상 및 식품위생수준향상에 기여하고 4,707여명 회원 간의 화합과 복리 및 권익을 증진하여 음식문화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남은 음식 제로화 운동 및 음식문화개선, 좋은 식단정착과 이웃돕기성금 모금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