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봉재 강남 병원장이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에 선출됐다.
구미시 새마을 회는 17일 구미시 5개 단체장 및 27개 읍면동 협의회장, 부녀회장, 새마을이사 및 각 단위문고회장이 대의원 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4층 강당에서 정기총회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
“지금까지 정형외과 의사로써의 길만 무던히 걸어와 사실 부족함이 많다.”는 김봉재 회장은 “처음부터 새마을을 배우면서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많은 선배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을 경험삼아, 구미시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써 그 일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새마을 회 총회를 마지막으로 2012년 새마을회장,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신임회장 선출이 완료됐다.
회장단 이.취임식은 27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