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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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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민 모임이 대형마트 월2회 일요일 의무휴업조례제정과 신규 대형마트 입점반대 촉구를 위해 20일 오전 11시 김천역 광장에서 시민서명운동 발대식을 갖는다.
김천시민 모임에는 평화전통시장 상인회, 황금전통시장 상인회, 한국노총 김천지부, 김천YMCA가 참여하고 있다.
김천시의회가 대형마트 월2회 일요일 의무휴업을 조례로 제정하도록 요구하고, 동시에 신규입점 강력 반대를 통해 허가관청인 김천시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한 발대식은 평화시장 상인회 회장의 서명운동, 국회의원 입후보 예비후보의 약속 내용 공개 순으로 진행된다.
서명운동은 3월 말 까지 김천시민 1만명을 목표로 실시된다.
<서명에 동참 연락처는 김천시 평화3길 8. 김천YMCA사무국/모바일 서명 참가: 010-3531-1188/011-9366-4763로 ‘서명자 성명’, ‘주소’, ‘서명확인’ 문자를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