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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비산동 협의회 윷놀이 대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자연보호 비산동협의회(회장 김경애)가 16일 동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도의원, 시의원 및 관내 단체 임원진 6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윷놀이 대회를 가졌다.


윷놀이 행사에 앞서 장만한 떡국과 다과를 제공, 잔치 분위기를 조성한 협의회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단체별로 팀을 구성하고 윷놀이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비산동부녀회와 자연보호 비산동협의회가 결승전에 올랐고, 결국 부녀회가 우승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경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윷놀이 경기가 이웃들간에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윷놀이 대회가 끝날 때 까지 자리를 함께 한 구자근 도의원, 김정곤 시의원은 " 주민 화합을 위해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경애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비산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화형 비산동장은 “자연보호 비산동협의회가 주민화합의 구심점이 돼 비산동을 살맛나는 동네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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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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