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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1년 인구 273만 9179명, 2010년 대비 1만 2364명 증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1년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집계한 결과 2010년 대비 1만2364명(0.5%)이 늘어나면서 2010년에 이어 2년간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경상북도 총인구(주민등록인구, 외국인포함)는 273만9179명으로 2010년 272만6815명보다 1만2364명(0.5%)이 증가했다. 남자가 50.4%인 138만367명, 여자가 49.6%인 135만8812명으로 나타났다.


 


등록 외국인 수는 총 3만9,984명으로 도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36,895명) 대비 3천89명 증가했다.


 


연령별 인구구조를 살펴보면 유년인구(0~14세)는 전년대비 1만864명이 감소했고, 경제활동인구(15~64세)와 노령인구(65세 이상)는 각각 1만4611명과 5천528명이 증가했다.


 


특히, 이번 2011년도 인구증가는 시도간 순이동(전입-전출)이 2009년 8천307명, 2010년에 3천552명 등 순유출 상태에서 2011년에는 전입 14만명, 전출 13만5천명으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5천명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또 도 및 시군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저출산대책 추진 등으로2011년 한 해 동안 출생자수가 2만4,179명으로 2010년에 비해 812명(3.47%)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 아울러, 2011년 등록 외국인수도 3만9,984명으로 2010년에 비해 3천89명이 증가했고, 비전문취업과 다문화결혼이민자 등으로 해마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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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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