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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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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월 2회 일요일 의무휴업 조례’ 제정과 신규 대형 마트 입점 반대 김천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20일 오전 11시부터 약 한 시간에 걸쳐 김천역 광장에서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내용물 전달과 서명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화 전통시장 상인회, 황금전통시장 상인회, 평화동 상가연합회 등과 함께 김천YMCA는 시민서명을 받기위해 대표자, 지지자 등 30여명의 결의를 다지는 가운데 지나가는 시민대상으로 내용을 설명하고 유인물은 전달하면서 김천의 살길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또 김천시 선거구 총선 예비후보 4명 역시 김천 재래시장의 회생과 김천경제의 살길을 위해 대형마트 신규입점 반대를 공약으로 제시하기로 약속하는 한편 월 2회 일요일 의무휴업 조례의 제정을 위해 약속한 서명지를 사무국에 전달해 왔다
약 한시간에 걸친 캠페인을 통해 김칠수 평화전통시장 상인회장, 강준규 황금전통시장 상인회장, 김영민 김천YMCA사무총장은 시민에게 드리는 호소와 서명요청 및 자원봉사자 10여명과 함께 지역을 돌면서 서명을 받았다.
▶사무국: 김천시 평화3길 / 김천YMCA사무국(054-432-6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