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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2011학년 학위수여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0일
학사 1,097명, 석사 154명, 박사 22명 등 총 1,273명 학위 수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2011학년도 학위수여식이 17일 본관 강당에서 열렸다.


학위수여 인원은 학사 1,097명, 석사 154명, 박사 22명 등 총 1,273명이다.


전자공학부 박기성 학생이 학부 전체수석을 차지하여 최우수상을 , 전자공학부 이종경 학생 외 1명(경상북도지사 포상)과 기계공학부 강연수 학생 외 1명(구미시장 포상), 전자공학부 오충환 학생 외 1명(구미시의회의장 포상)이 대외포상자로 선정됐다.


또 전문계 고교 출신으로 엔지니어로서의 입지를 다진 심일섭 명장(에스엠테크놀리지 대표)과 최우각 기능인(대성하이텍 대표)에게 명예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특히 kit 인재 인증제도 제1호로 인증된 신소재시스템공학부 허소리 학생이 ‘kit 인재 인증서 - 큰사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차별화 된 명품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2학기부터 실시한 kit 인재 인증제도는 사람, 든사람, 난사람, 큰사람 등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인재 인증 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부문별 인재 인증서가 부여되며, 4개 부문을 모두 충족한 졸업생에게는 ’kit 명품인재 인증서‘가 수여된다.


우형식 총장은 “금오공대 동문으로 뚜렷한 목표의식, 근면과 중단 없는 자기 계발, 끝없는 도전, 여유와 감사, 봉사와 배려 등 선현과 선배가 남긴 교훈을 기억하고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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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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