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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 소통하는 이사장 되고싶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1일
원남새마을금고, 노자우 이사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남새마을금고는 지난달 총회를 열고 노자우 이사를 12대 이사장으로 선출. 20일 이ᆞ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000년 9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10대, 11대 이사장으로 12년간 재임한 이수암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긴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며 “회원과 임직원이 있어 행복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수암 직전 이사장


이어 노자우 신임 이사장은 “임ᆞ직원, 회원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고 열린 마음으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다”며 “회원들과 합심해 더 큰 금고 더 큰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자우 신임 이사장


원남 새마을 금고는 이수암 이사장 취임 당시 자산 380억에서 2011년 말 1,170억으로 3배 증가했고 회원수도 5,200명에서 1만1,300명으로 적립금은 22억에서 61억으로 경북도내 146개 금고중 자산순위 5위를 기록하면서 경영평가 1등급으로 성장했다.


또 봉곡2지점과 푸르지오케슬지점 개점, 역후지점 확장이전 등 지점 활성화에 주력하고 주부산악회, 노래교실, 서예교실, 풍물단 등 복지사업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금고는 행안부 표창, 경영평가 우수금고 표창, 신용사업 우수금고 표창을 수상하면서 대내ᆞ외적으로 탄탄한 금융기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12년간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직을 맡아온 노자우 신임 이사장은 동부그룹 한농화학 관리부에서 16년을 근무하면서 경영 관리에 많은 경험을 쌓아왔고 금오산 상가 번영회장, 숙박업 중앙회 이사, 선주원남동 체육회장, 구미시 생활체육협의회 이사 등에 재직하면서 지역발전에 헌신 봉사해왔다.


 


▲신임 임원진


△이사장 노자우 △부이사장 김태학 △이사 안영섭, 문상수. 정종보. 조일성, 박춘우, 성기홍, 김낙관(7명) △감사 김태섭, 강원규 (2명)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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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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