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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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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선주원남동분회(분회장 김낙관)는 20일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한 자율 방범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까지 실시된 순찰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학교폭력 근절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원남초등학교 주변부터 금오산 사거리에 위치한 금오초등학교까지 순환하며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귀가조치 시켰다.
자유총연맹 선주원남동 분회는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저녁마다 방범순찰활동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범죄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그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