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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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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보건소장 박문식)가 지난 20일 경상북도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2011년도 공중의약업무 관리사업 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주관하는 “의약품 안전관리 분야” 최우수 기관상은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 유통 및 판매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의약품 판매업소 및 유통 업체에 대한 지도․점검 및 친절도 교육 등 의약관리 사업추진 분야를 종합 평가해서 선정된다.
의약품 안전관리는 부정․불량 의약품 근절과 품질이 우수한 의약품의 공급 및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의약품 안전과 품질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 증대를 충족시키며, 더 나아가 주민들의 건강 보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