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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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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가 20일 상주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한우협회원 350여명이 함께 한 자리에서 이상무 경북대학교 생태환경연구소장은 ‘상주 한우산업의 발전방향 모색’특강을 통해 소 값 하락의 원인은 과잉생산에 따른 수급불균형 때문이라며 암소한우 감축 장려사업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만복 부시장은 “상주가 명실상부한 한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한우개량 및 품질고급화, 시설현대화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시 행정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상주시는 한우 암소 감축장려사업으로 1,764두, 529백만원을 책정하고 2월말까지 읍ᆞ면ᆞ동사무소와 상주축협을 통해 이모색, 흑비경 발현우 등 유전능력이 떨어지는 암소를 신청 받아 미경산우 50만원, 경산우 3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