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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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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0회 정기총회>가 23일 구미 센츄리호텔 2층 센츄리홀에서 열렸다.
총회는 1부 감사보고와 2011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12년도 사업계획, 예산(안)심의의 이어 2부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역대 회장단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해 회원사들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신창호 회장은 “유럽 및 중동지역의 유래없는 금융 불안으로 구미시 기업들도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미래신성장동력 분야의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간 정보를 교류하고 동방성장의 길 모색, 지역 및 중앙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한다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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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호 회장 |
또 “기업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미덕을 갖춰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면 구미 공단은 행복, 영원, 최고의 산업 단지가 될 것”이라며 “기업가들이 신바람 날 수 있는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인 상호간 경영, 기술, 자금, 마케팅에 대한 정보 교류를 활성화해 중소기업의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지난 1997년 발족한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2012년 2월 현재 관내 중소제조업체 대표를 구성원으로 817개 중소기업체가 가입해 활동중이다.
지난해에는 완제품업체 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 운전자금 융자지원, 선진해외기업 체험연수,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인턴제 사업, 행안부 인턴사원제 확대, 중소기업청 인력채용 패키지 사업, 구인ᆞ구직 지원사업 등 일자리 창출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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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 기업들이 도약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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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