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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구미시민명예기자단 위촉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3일
구미시와 시민간의 가교
ⓒ 경북문화신문

지역의 밝고 아름다운 이야기와 구미시정 전달을 위한 제5기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이 구성됐다.


제5기 시민명예기자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기존에 활동한 기자 26명과 신규로 선정된 기자 10명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5년을 맞는 시민명예기자단은 그 동안의 활동성과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2년 동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취재하여 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게 되며, 구미시와 시민간의 가교역할 및 구미시를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22일 열린 위촉식에서 남유진 시장은 명예기자 항명 한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구미의 아름답고 희망찬 모습을 많이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제5기 시민명예기자단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과 신규로 위촉된 명예기자들을 위한 홈페이지 가입 및 글쓰기, 사진올리기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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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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