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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영자발전협의회 신임 회장 유한킴벌리 최영찬 공장장 선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3일

김천경영자발전협의회 신임 회장에 유한킴벌리 최영찬 공장장이 선출됐다.


협의회는 20일 김천상공 회의소 하늘마당에서 정기총회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기총회는 김천상의 윤용희 회장, 유한킴벌리 최영찬 공장장,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1공장 조권제 공장장, LG화학 조영욱 공장장, 롯데햄 홍성철 공장장, 이호영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사업보고 및 결산(안) 심의와 감사보고, 회장 선출로 진행됐다.


최영찬 신임 회장은 “전임 회장들의 유지를 이어 받아 기업간의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경제현안들을 풀어 지역경제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천경영자발전협의회는 지난 2005년 10월 기업체간 상호협력 및 지식ㆍ정보의 교류를 촉진하여 기업발전은 물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된 협의회이다.


현재 코오롱인더스트리, 유한킴벌리, 두산전자, LG화학, 한국오웬스코닝, 롯데햄우유 등 6개사의 공장장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열린 각종 체전 등 행사 지원활동 및 1사 1경 운동 등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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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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