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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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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창조캠퍼스는 기존의 창업지원사업과는 달리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일자리 준비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가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대학이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인재 육성 제도이다.
대학생의 관심 및 참가 열기를 반영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여 전국적으로 24개교(고등학교 1개교 포함)를 선정했으며 대구․경북권역에는 금오공대를 포함. 6개 대학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