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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100년을 위한 도약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제100회 선산초등학교 졸업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초등학교(교장 최춘명) 100번째 졸업식이 지난 18일, 선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태환 국회의원, 박태환 경상북도 교육의원, 양진호 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 및 학부모 500여명은 192명의 졸업생을 격려하고 1세기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선산초 제100회 졸업식 축하했다.



총 동창회장이기도 한 남유진 시장은 “선산초등학교는 가장 좋은 것도 최고, 가장 오래된 것도 최고이다”며 “지나온 100년을 디딤돌로 삼아 또 다시 100년을 기약하는 영원한 모교의 역사가 이어져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춘명 교장도 “선산 1세기 역사와 함께한 선산초는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면서 “꿈은 크게, 생각은 깊게, 행실은 바르게라는 교훈 아래 또 다른 100년 명품 교육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을 서로 소통하며 선산의 자존심을 세워 달라”고 당부했다.














 


최 교장은 학생들 뿐만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단연 인기가 높다.


‘자성예언(Self-Fulfilling Prophecy)’과 ‘웃음치료’, '위(Wee)위(Wee) Teacher', ‘사랑의 메시지’, ‘찾아가는 공부방’등 선산초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자성예언이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언어화해 마음속에 반복해 심으면 언젠가는 그것이 이뤄진다는 것으로 학생들은 TM스로 예언한 성취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바람직한 학습태도(자기주도적 학습) 기르고 있다.


또 자기암시를 통한 가치 내면화와 동시에 웃음치료를 통한 자신감도 얻게 돼 학력 향상은 물론 생활 지도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최 교장은 또 ‘Wee Wee Teacher’와 ‘사랑의 메시지 활동’을 통해 주1회이상 결연교사와의 상담, 생활부적응아를 사전에 예방ᆞ치료해 오면서 학생과 교장, 교사가 마음을 열어 주는 심리ᆞ심성 교육 펼쳐 가고싶은 학교, 명품 학교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한편 선산초등학교는 1908년 사립창선학교로 개교해 1911년 선산공립보통학교, 1996년 선산초등학교로 교명을 개칭하였으며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 100대 교육과정 우수교 선정, 2006ᆞ2007년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방과 후 학교 시범학교로 지정 됐고 지난해 193명의 제99회 졸업생을 비롯 총 2만2,248명의 동문들이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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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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