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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시설의 인권침해 근절, 투명성 강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6일
사회복지법인 임원 자격기준 강화, 보조금 전용카드제 시행 방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난 해 일부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대표자의 전횡, 시설내 인권 침해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2012년에는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대한 신뢰감 회복과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인권보호와 투명성을 강화한다.


사회복지법인 임원제도 개선과 자격요건 강화를 위해 도는 ▸법인 이사수를 5명 이상에서 7명 이상으로 증원토록 하고, 3분의 1이상은 반드시 외부 추천이사를 선임토록 했다. 또 ▸감사 중 1명은 법률 또는 회계에 관한 지식이 있는 자로 선임, 일정 규모 이상의 법인은 공인회계사 등 전문 감사를 선임토록 했다.


또 사회복지분야의 6급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퇴직후 2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퇴직 전 소속했던 기초자치단체 관할 법인의 임원, 시설의 장이 될 수 없도록 했다.


아울러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시설 운영위원회의 구성원 확대, 심의사항 추가 및 의무보고사항 마련, ▸법인 이사회 회의록 공개, 행정처분 내용 공표 근거 마련 등 집단적, 반복적 성폭력 범죄 발생시 법인취소 및 시설폐쇄의 행정조치를 하는 등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의 지도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는 특히 7월부터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되는 보조금의 임의사용, 무단전용 등 부적절한 집행요소의 사전차단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전용카드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전용카드제가 도입되면 사회복지시설 통계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조금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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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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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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