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2012년 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금 152명에 3억2백만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
지난해에 비해 40명, 9천만원 증가
ⓒ 경북문화신문

 


(재)구미장학재단 2012년 장학금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인원은 40명, 금액은 9천만원이 늘어난 152명 3억 2백만원 으로 확정됐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는 24일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임원교체 및 연임, 2011년도 결산 감사보고, 정관 및 시행세칙 변경 등도 확정했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진학우수 61명(대학생 40, 고등학생 21), 성적우수 51명(대학생 30, 고등학생 21), 기회균등 35명(대학생), 예체능특기생 5명(대학생)이다.


선발 기준은 선발 공고일 현재 보호자가 구미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의 자녀 중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적우수 진학자 및 학업성적, 예체능 분야에 재능이 뛰어난 학생에게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에는 균등한 기회와 공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채워주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와 서울대 입학생의 경우 예외적으로 보호자가 관외거주자라 할지라도 장학금 지급대상에 포함했다.


올해 1월 장학기금 조성 100억원을 돌파한 구미장학재단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이어져 현재 103억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책 속의 문장..
[공연]연극 `파랑새`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
강동새마을금고 8개 지점, 이동노동자 쉼터 `휴마루` 운영..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농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