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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 여성 위한 한글공부방 개강 잇달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
구미여성회, 금오종합사회복지관 23일 개강
ⓒ 경북문화신문

결혼이민 여성들을 위한 한글공부방이 잇달아 문을 열고 있다.


구미여성회(대표 송용자)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대표 법등스님)은 23일 한글공부방 개소식을 가졌다.


구미여성회가 주관하는 선산지역 한글공부방에는 선산,무을,옥성,도개,해평 등 인근 읍면지역 40여명의 결혼이민여성들이 참가했다.


또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도량지역 한글공부방에는 도량, 봉곡 인근의 30여명의 결혼 이민여성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연말까지 주2회 한글교육과 컴퓨터교실, 예절, 범죄, 경제교육 등의 교육을 이수한다.












  


이 외에도 구미여성회 비타민교실을 통해 2011년 공부방을 수료한 7명의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글자격증 중급, 고급 자격증을 취득, 대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톨릭근로자 문화센터, 구미종합사회복지관도 2.3월 중 한글 공부방을 개강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한글공부방은 초, 중, 고급교육 과정과 자격증반, 대학진학반, 컴퓨터 교실, 요리교실, 동화구연, 생활 문화교실,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문화 여성들의 우리사회 조기적응 및 취업, 대학교 진학 등 다문화여성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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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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